미친듯이 운동을 하고왔다..
정말로 땀을 엄청 흘렸다... 바지가 착 달라붙을 정도로
땀을 흘렸다.. 정말로 지독하게 흘렸다..
같이 땀을 흘리고 운동한 동료들이 시원한 생맥주 한잔
하러 가자고 한다..
얼마나 졸라대는지.. 하지만 나는 정중히 거절하고
또 이리 저리 핑계를 대면서 엄청 나게 거절하면서 도망갔다..
왜냐하면 내일 또 남대문에서 동창회가 있기 때문에 그곳에
가며는 술을 또 먹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쉬고 싶었던 것이다...
그리고 집에 와서 엄청나게 저녁을 먹고, 미숫가루를 먹고...
초코렛을 와작 와작 3개를 먹고,, 또 사이다를 마셨다..
정말 엄청 배가 부루다.. 벌써 시간은 저녁 10시인데...
배가 부르니 졸립다..
샤워하고 자야겠다.. 정말로 졸립다..
내일은 아침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 정말로 졸립다...
으. 이놈의 인기는 사그라들지를 모르니...ㅎㅎ
이것은 내가 한말이 아니라 운동 같이한 동료들이 나를 보고
한말이다..
꼭 내가 가야만 술 자리가 즐겁다고들 하니.... dm. 으....
미치겠다... 이놈의 인기...
나이를 안가리고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니... 20대부터 40대 까지
모두들 좋아하니...
아 글쎄 날 보고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