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졋다 방황두 길었고 아픔도 길었고
기억마저도 길것같다`~` 이젠 쉽게 못할것같다
예전같은 과감성도 마음 가득한 정성도.....
내가 또래보다 늦나보다 여태까지``
모르고있었다
사람이란 이렇게 어렵고 사랑이란 이렇게 조심스럽다는건
이젠 너무나 조심스럽다
그렇게~~
아마도 나는 한층더 커진걸까~~~
차라리 이경험이 더 좋은걸지도 모른다
나이는 민증으로 먹는게 아니고 짬은 똥구녕으로
먹는게 아니라는 훈육관님 말씀이 생각난다
아마도 그렇겠지~~~
길어졋다 방황두 길었고 아픔도 길었고
기억마저도 길것같다`~` 이젠 쉽게 못할것같다
예전같은 과감성도 마음 가득한 정성도.....
내가 또래보다 늦나보다 여태까지``
모르고있었다
사람이란 이렇게 어렵고 사랑이란 이렇게 조심스럽다는건
이젠 너무나 조심스럽다
그렇게~~
아마도 나는 한층더 커진걸까~~~
차라리 이경험이 더 좋은걸지도 모른다
나이는 민증으로 먹는게 아니고 짬은 똥구녕으로
먹는게 아니라는 훈육관님 말씀이 생각난다
아마도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