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내가 잘 되는 것을 은근히 바라지 않는다고..
그래..
그렇게 생각하련다.
지금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해 보이나,
난..
지금 무언가 하고 있음을..
나만 아는 거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주위사람들은 이해 안되고,
우습고, 하찮게 보이는 듯하나
난..
어마 어마 한 일을 하려고 한다.
그것이,
단기간에 이룰수 없는 것이기에..
지금은...
난..아무말도 못한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로 하는 것이기에.
나는 잡초이며,
무너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라
생각하며 하루 하루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 하려 한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난..더욱 더 이 일에 내 삶을 걸어 보려 한다.
아무도 성공할 수 없다고,
넌..
못해낸다고.
이런 말들을
교훈 삼으면서 말이다.
'강한자를 쓰러트리는 사람은 강하다
그러나,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더 강하다'
난
이말을 믿는다.
내가 내삶을 포기하지 않기에
난..강하다.
그 누구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