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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may cry

서희원 |2006.08.08 02:45
조회 20 |추천 0


날 바라봐주고 내 말에 귀 기울여준건 네가 처음이야.. 나 누굴 헤치려는게 아니었어.. 이렇게 추한 내 모습을 보고 혐오하고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서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렇게 더 추하게 변해갈 수 밖에 없었던 거야.... 그저 더 다치고 싶지 않아서.... 더 아파하기 싫어서.... 단지 그 뿐이야.... 보여지는 것....그 뒤에 가려진..진실 혹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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