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엔터톡에 작성한글인데..다시 한번 재탕해봅니다..진짜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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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해져 봅시다..수많은 네이트 이용자 여러분들..
또 빼지말고....
인간에게는 타고난 본능이란게 있죠...솔직히 이쁜여자 다리를 보면 눈이 돌아가는게 정상입니다..
근데..한가지 좀..진짜 제가 이상한건지..정말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제가 배울꺼 다 배운사람이고 솔직히 현실에선 저 인기 많습니다.,. 격식과 남자다움을 갖춘 진정한 사내죠...
저는 거짓말 못합니다..
괜히 동네를 걷다가 이웃집 옥상에 걸려져 있는 여자의 속옷을 볼때면 이상하게 심장과다출혈로 인해 잠시 이성을 잃게 되며
괜히 그주위를 한번 더 어슬렁 거리게 됩니다..이거 뭐죠? 혹시 저같은 남자 계십니까?
아님 남자의 타고난 이성본능 결정체 그자체인가요?
처음보는 여자라도 아주 쌔끈한 스타킹 신은 다리를 볼때면 정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저기 한번만 다리좀...제발...만져봐도 될까요?" 라고 애원하고픈 충동까지 느껴지는 사회적 윤리를 져버리는 상상까지 하게 됩니다.
정말 외딴섬 이름모를 비밀감옥에 자진투입해서 쇠사슬로 봉인한후 정말 약 한달동안 세계 각국 초미녀들과 보란듯이 그짓만 하고 싶은 상상도 합니다..
솔직히 남자분들..이런상상 다 하죠? 가끔씩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매일이 아니 가끔씩입니다...가끔씩...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다면 여친과 "섹스" 를 하는도중 여친이 무서웠는지 벌벌 떠는것이였습니다.
그상황에서 정말 그러긴 싫었지만 하기싫으면 하지마라...라고 제가 아주 멋있게 여자를 위로해준적이 있죠.,.
물론 속마음은 그게 아니였지만...여자가 울면서 방에서 나가자마자 난 그 즉시 바로 100미터 스타트를 끊듯이 조낸 빨리 화장실로 뛰어가 그여자를 상상하며 자위행위를 한적이 있씁니다..
다 하고 또 여친에게 가서 마치 언제 그랬냐는듯 위로를 해준 기억이 나는군요...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남자는 왜 여자의 알몸을 보면 흥분을 할까" 라는 주제로 몇몇 연구진들과 함께 약 3주동안 여성인체에 대해서 연구를 하여 논문을 발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상상을 하는저 정말 이상한건지? 아님 한두번쯤은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