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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묵[靜默]의식도 모르면서 명상 한다고

민기식 |2006.08.08 22:57
조회 11 |추천 0

정묵[靜默]의식도 모르면서 명상 한다고

이것은

불순성 부정의식에 감염된 허상[虛想]환자들이 앉아 생각을

따라다니는 부질없는 공상[空想]이다.

 

명상을 하려면

생각의식 명상부터 단계별 순서를 밟아 수련해야 한다,

 

명상의 단계별 순서는

체강호흡의 단계별 순서와 맞물려 있다.

 

체강호흡을 모르면서

명상을 한다는 것은 바늘없이 바느질을 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다.

 

황산백발도사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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