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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1991

염미선 |2006.08.09 01:48
조회 10 |추천 0
                                    

           


@font-face {font-family:CY19916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9916_10.san);}
  그는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는 저로인해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는 아픔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가슴이 따듯한 사람입니다.
     그는 눈이 맑은 사람입니다.

     날위해 모든걸 바치겠다는 사람입니다.
     나만 있으면 된다는 사람입니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매일 투정부리고 상처주고..싸우고 다투고..

이제 이런일이 없게 해주고싶은맘인데..

저도 모르게 싸우게 됩니다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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