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몰려와서 고요한 밤일때
내 감수성을 자극하는 노래 한곡
노랫말 귀기울여 보고
내가 좋아하는 뮤비도 곁들여 보고
잠시 생각에빠지며 옛 기억을 되새겨보기도한다
그러다 보면
그렇게 되면
또 또 다시
밀려오는 주체할수없는
이뻤지만
아픈 기억이 되살아 나 오기시작한다
그날밤 내가 무슨꿈을 꾸기시작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꼭 한쪽눈에 눈물이
맺혀져있고
잡을것만같은데 못잡고
울부짓는 내모습에
당황하기도했지만
얼굴과 음색까지 나오고 배경과 모든것들이
나에게 생생하기만한데.....
다시돌아온것만같았던 시간이었는데
너무나 생생하고 달콤한 꿈이었기에
나 그만 울어버린지도 모르겠다
달콤하단건..그 꿈이 이뤄질수도..실현될일이
아니기때문이라는거...
다들 알꺼다............
나말고 너도 그꿈을 한번쯤 꿔봤을까?
간절히 원하는...그런꿈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