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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씨 정말 정말 잘사세요....정말로요

백제호 |2006.08.10 20:20
조회 28 |추천 0

노현정 결혼소식에 참 많이 놀랐습니다.

 

예전에 이은주 사망소식 이후로 놀랐습니다.

 

요즘 말들이 많네요. 잘살기를 바라는 사람들, 된장녀라고 질타하는 사람들, 배신감든다는 사람들

 

제가 보기에는 잘살기를 바라는 사람들보다 아닌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군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죠. 저 뿐만 아니라 그런말들을 하시는 분들..

 

열등감때문에 그러는 거 맞습니다. 현대가의 사람이라..... 참 좋죠..

 

자수성가한 사람도 아니고 집안 배경이 좋은 사람이라 더더욱.....

 

배신감도 느낍니다. 사람들 놀래키는게 그렇게 하고 싶었는지.. 적어도 방송국에 미리 통보도

 

하고 방송에서 먼저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방송국은 뒷수습하기에 바쁜데 정작 자신은 태연하게...

 

물론 현명한 여자이니까 현명한 선택이겠지요.

 

그러나 지금 사회에 비쳐지고 있는 모습은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니라는 겁니다.

 

과연 현대쪽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었으면 어떠했을까 궁금해지네요.

 

과연 그렇게 쉽게 프로포즈를 승낙할 수 있었을까?

 

노현정의 사랑의 기준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의 사랑기준을 모르기

 

때문에 더더욱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배경의 남자와 2달 만에 결혼한다는 소식은 100이면 100 색안경을 끼고 본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지금의 된장녀논란이 플러스 되서 더더욱 이런 논란이 계속 되는것 같습니다.

 

신부감으로서의 A급.. 아나운서....신랑감으로서의 A급..재벌가의 능력있는 남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지요.. 이번 노현정 결혼소식을 접하고 먼저 드는 생각이 이거였습니다.

 

끼리끼리 논다......  결국 노현정씨는 일반소시민 남자들이 꿈꾸지 못할 오르지 못하는 

 

나무였던 것입니다.

 

부디 행복하게 살고 잘사십시오...

 

이혼한다는 소식들리면 정말 이번것 보다 더 실망 할겁니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노현정씨의 팬으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방송으로 복귀할때 조금 힘드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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