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톡됬네요!!!!!!!!!!!
오와아아아아오와아아아오와아아아아
지금 먹던 소세지 다 뱉을.........뻔만 했구요. 안뱉었어요 =_=.. 안뱉었습니다.
딴 분들은 친구요청 무지막지 들어오시나본데 저는 뭐..
....저 그렇게 답답한 사람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왔어요.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
저 여자여요 .. 소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귓밥파는건
저번에 엄마가 귀파주다가. 그때 웃긴거 보고 있었거든요 =_=
그거 웃기다고 엄마가 귀를 푹 찔렀는데 피가........
.....그 다음..부터.. 잘 안들리는 듯도 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다음에도 올릴께요 =_=*
지속적인 애정과 채찍 보내주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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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닭집에서 일하고있는 건장한 청년.......같은 소녀예요 ㅋㅋㅋㅋㅋ
딴 건 이래저래 하고있는데.
유독 주문받기가 너무 힘듭니다.
귀가.......귀가...이상한가..
자꾸 말이 헛들려요 ㅋㅋㅋㅋ
703호라고 들었는데
거기 갔더니 안시켰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보니까 1103호라더군요 -┏.....
또 소스하나주세요.
이러길래 보냈더니... 소주라 그랬는데 소주어딨냐면서....
얼마전에는 끝날 즘에 청소고 있었는데 전화가와서 받으니까.
" 감사합니다. ○촌입니다~ "
이러거든요. 근데 상대방이
" 거기 멕○칸이예요? "
허................-┏.... 순간 멈칫하면서..
"멕..○칸아닌데요. "
이러니까 옆에 계시던 사장님이 누가 멕○칸이냐고 하냐면서..○촌이라고 말하고 끊으라시길래
"여기는 ○촌이예요. 멕○칸아닙니다!!! "
이러니까 상대방이 .........무지막지 웃으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 ㅋㅋㅋㅋㅋㅋㅋ.......아니요.. 몇.시.까.지.하.냐.고.요."
썗...........................
그래서 12시반까지한다고 0.3초만에 말하고 끊었습니다.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사장님도 웃으시고.
오늘도 주문을 받고있는데
위치를 물어보니까..
창현이 고모집이랍니다.
창현이 고모집.........-┏......
창현이 고모집이 어디냐구.....................막 물으니까
" 아니..창현이 고모집이라고요!!! "
이말만 계속..
그래서 사장님한테
" 창현이.. 고모님.....댁이라는데요.. "
이래서 사장님이 바꿔 드시더니
"아.. 예예"
뭐 이러시고 끊으셔서 물어보니까
산위에 고모집이랬답니다. -┏ ..............
참나..
사장님이 전화 끊으시고 나를 한- 참 쳐다보시더니
보청기 사주까 이러십니다.
..........내 나이가 몇인데 벌써보청기를
허허
.......근데 진짜 껴야하나..T.T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