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러케 ( )의 말에 나의 감정과 신앙상태가 이따리저따리 할까?
( )한태서 좋은말 들은다고 기분 좋아지는건 아니지만
싫은말 들을 때는 정말 싫다...
그냥 그 순간만 기분 나쁜게 아니라, 계속 싫다...
마침 ( )가 지나가고 있었을때 내가 읽고 있었던 신앙도서에 남에게 안좋은말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었다...
그것을 보여준 이후, 흠, 몇마디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이제 덜 하다...
그런 작고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말들이 내게 정말로 상처가 된다는걸 깨달은건가? 모르겠다...
인정. 해달라는건 아니다.
정말. 아니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한학기 이상 만에 정기모임을 갔다...
방중모임은 거이 일년만인것 같은걸?
오늘 말씀이, 뭐 그다지 특별한것 같진 않았지만
어제?오늘?읽었던 책에서 몇번 나왔던말이다
"생각을 바꾸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생각을 바꾸기를 결정하라" 라는 말들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정기모임때 "이거 왜이래" 이런 생각이 들면, 그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해봤다;;
it works
좋은 생각들이 더 나는것 같다;;;
더 작은일에 감사 할 수 있는 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 . .
삶의 모든것에 긍정적인걸 보고;;;
과거에 집착하지 아니하며...
우선 이거 두가지만 고쳐보쟈...
조금씩 조금씩...
기대기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이 감사를 계속 붙들고, 더욱 자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것을 주님께 마낄 수 있도록!!!!!!!!!!!
( )의 말에 내가 치우쳐지지 않고, 항상 기뻐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마지막;;
말 줄이고 싶어요 -@-
날 아는사람들은 "impossible"이라고 생각하겠지만
in Him all things are possibl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