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었다.
그냥끈긴전화
다시걸었다.
한여자가 "전화를 받을수없으니 _)(**&*^&*%$##@!"
전화를 끊었다.
눈물이나더라 ~정말 피하는건 아닌지;
문자를보냈다.
"너내전화 피하는거니?"
전화벨이울린다.
그가"문자몬데?"
나는"니가전화를 않받길래..."
그가"일하는중인데 전화를 어케받노"
나는"아~그런거였구나~...."
그가"왠일로 전화했네?"
나는"그냥~어떻게사나해서~"
그가"또 내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제?"
나는"아니다~그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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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렇다.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했던것이다. 하지만 말로는 표현하지못하는 바도같은 나였다.짝사랑은 너무나힘들다.나혼자마음아파해야하고,나혼자기다려야하기때문이다.내가 용기가 부족한탓에 좋아하는사람에게 고백도못하고 지금이런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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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가..
그가"나지금밥먹어야겠다."
나는"그래~맛있게묵어라~"
그가"그래~잘자라"
나는"안녕 ~바이바이"
그가"또연락해라~"
나는"알았어~끊어"
그가"응~"
그렇게 전화를 끊고 ; 잠이들었다.
또 연락하란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