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부터 저에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년 5월 저는 친구들과 어느때와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엇어요..
그때 술에 만이 취한 친구 야~! 우리 게임하자(가위 바위 보)진사람이
옆태이불(여자들만 있었음)가서 술얻어오기 하자..못하는사람 벌주로
소주 글라스 1잔 먹기다.. 손떨리는 무시무시 한 게임이 시작되었죠..
처음은 약하게 나가기 시작했어요.. 때마침 주말이라 생일이신 분들도 많고
쉽게 시작했죠.. 케익 얻어오기..동전 얻어오기.. 그러다.. 옆태이블을 보고
술을 얻어오기를 시작했어요.. 처음 걸릴까봐 두려웠지만.. 술이 만히 취한상태라
어떨껼에 하게됐죠.. 다행이 저는 안걸렸어요.. 제 퀸카(자타공인)친구가
걸렸습니다.. 어쩌겠어요 자기가 퀸카라는데 저는 당현이 얻어올줄 알았죠..
대담한 퀸카친구 얻어오더군요.. 그러고 나서 퀸카친구는 몇번 실패를 했고..
글라스에 5잔 정도 마시게 되였죠... 그러고 또한명의 악끼바리 악으로 깡으로 대한민국 해병대 친구.. 악으로 깡으로 해보겠다구 나섯죠... 결국 간다는곳이..
저희 옆태이블이더군요..(몇번 술을 얻어와서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죠)저희는 야유와 구타로 벌주를 마시게했습니다.. 다음 제차례 저는 ........그냥 마셨습니다 벌주를 ㅠ.ㅠ 2잔 3잔 4잔쩨 얼큰하게 올라오더군요(만취상태)..그사이 제 악끼바리친구 이렇케 갈순 업다면서 옆태이블에 여자를 대리고 오더라구요.. 저는 취해서 그냥 스크린만 보고 있섰습니다..그러고 한참후 친구는 옆태이블에 여자전화번호를 땄고 저는 집에가야덴데구 했죠.. 그런데.. 퀸카친구(주량 오바)..제가 간다구..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가면 괸찮겠지..하고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이렇케 저희에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다음날 퀸카친구 저갔다고 핸드폰 부셧고 악끼바리 해병대 친구 그여자와 잘 되었다구 하더군요..
1주일후.............................
아침부터 전화가 왔더군요.. 일을 하는도중 해병대 친구 야오늘 그누나들 만나기로 했다.. 이쁘게 입구나와...ㅡ..ㅡ;; 순간 황당..누나?? 이쁘개?? 치마 입어야데나.. ㅋㅋ 어제 만난 그녀들은 저희보다 연상인 누님들이시더군요...차마 만날 용기는 안났지만 전날 친구들과의 헤어짐과 에피소드를 들어보려구 가봤습니다..
해병대친구와 만나구 퀸카친구는 못온다고 연락이 왔다는군요.. 해병대친구(야 어제 그누나들 다시만나기로 했다..(그누님들 2분))순간 황당하더군요..그래도 함 얼굴이라도 자세히 볼까해서 같이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젠장...엄청 이쁘더군요.. 연애인 누구(해병다 친구왈!바다) 닮았더라구요.. 약간 이상은 했지만 인정했습니다.. 그누님 (이하명칭:바다누님)께서 그러더군요 어제 저 혼자그냥가서 퀸카친구가 술집에서 날리도 아니였다구 핸드폰 던지구 태이블 업고 날리였다구 하더군요 퀸카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 욕부터했져 ..XX야 왜 태이블을 부시구 xx이야..니 때문에 이제 갈 술집도 없다..ㅡㅡ;;저희가 좀 과격함니다..
퀸카친구 생각이 안난다구 잡아 뗍니다.. 옆에있으면 XX게 패주고 싶더군요..
암튼... 같이 나온 누님 친구 어제 옆태이블에 같이 있었닸는데 생각은 안나더군요
그렇케 2번쩨만남을 가지고.. 만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3주쩨 만남... 술자리
바다누나 나 누나 후배좀 소개시켜줘...제가 말했죠..
내가 요즘 애인을 만나구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느껴져.. 나는 화끈하구.. 거짓말안하구.. 모성본능 느끼는.. 아담한 스타일 좋아행.. 바다누나 누가 연애인 아니랄까봐 친구가 엄청 만더군요.. 핸펀을 보여주면 이중에서 한명 골라봐... 여자만 100명정도...;; 순간 당황.... 누나가 알아서 골라서 해줘.. 하고 말했죠.. 참고로 저는 키 190cm(189.3cm)에 몸무게 100kg 조금넘슴니다.;; 지금은 살을 빼는 중이고요.. 허리 2cm맞나? 줄였습니다.. 옷이2cm주니깐 이쁜옷들이 만이 보여더군요..전에는 꼬질 꼬질한옷들만 입구 다니다 이제는 옷도좀 꾸미고 악세사리들도 좀 사고 외모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저와 해병대 친구는 같은 유도를 해서 몸이 좀 좋아서 정장입구 다니면 조폭으로 오해받구 다닐정도였으니깐요..한번은(퀸카친구가 옷집에 알바하루 간다구 해서 해병대 친구랑 저랑 단정하게 정장입구 갔다가 퀸카친구 알바자리에서 바로 쪼껴났다는....) ㅋㅋㅋ
4주쩨... 드디어 소개팅....
단정히 옷을 입구.. 노란티에 청바지 ... 친구는 멋있다구 했지만. 약간 숙스러운..
해병대 친구차를 타구.. 바다누나를 대리러 갔습니다.. 비가 왔지만 저희에 만남을 갈라 놓을순 없었죠.. 바다누나왈! (야(해병대친구)! 너 어디서 이렇케 귀엽고 큰 곰돌이 푸 인형 사왔니...);;; 해병다 친구 웃고 날리 나고 저는 뻘쭘... 누나.. 귀엽다는 말을 해주더군요.. 다행이라는 생각과 걱정이 약간 앞섯지만 당당하게 나갔습니다.. 닭갈비집에서의 만남... 바다누나 항상 밥은 조금밖에 안먹지만 미식가라 맛집을 만이 알고 있더군요.. 월급도 탔겠다 멋있게 꾸몄겠다.. 기분도 좋았죠.. 오늘 봐서 내 이상형이면 내가 닭갈비값 낸다..라는 말과 함께 저희는 바다 누나를 내려주고 해병대 친구와 저는 약속장소로 가서 기다리구 있었죠.. 왼걸... 전에 지나가면서 몇번 마주친 L모 핸드폰집 직원.. (이하:그녀(처음 봤을때 와 바람불면 쓰러질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약간 호리호리 한 스타일 처음 말을 붇혀 볼까 했지만..핸펀 요금만 내고 갔음))희는 먼저 닭갈비를 시켜놓은 터라.. 바다누나와 그녀.. 처음에는 서먹 서먹한 분휘기 .. 닭갈비집 사모님이 음식을 하면서 너내 오늘 소개팅하니??(쪽집게 사모님);; 아!! 네~~ 말해버렸다.. 아차 통성명... 만난지 10분후에 우리는 통성명을 했고.. 맛있게 닭갈비를 먹기 시작했다.. 역쉬 바다누나 말대로 터프했다..그리고 첨에 봤을때처럼 오른 팔로 감싸면 쏙들어올정도로 아담하고 이쁜그녀..음식먹는대 가리지 않는 내숭없는 그녀.. 슬슬 호감이 가기 시작했다.. 호감 무섭더군요..많은 말이 오가고 식사..(9~10시)을 마치고 그녀와 바다누나 나와 해병대친구 는 술자리를 가지게 돼었다.. 그녀왈 저 맥주 500cc(뻥까고 있네!!) 주량인데요!!
이거 왠일 정말 500cc를 시키는거 아닌가.. 해병대 친구와 저,바다누나 이렇케 3명은 쏘주를 먹구 아리따운 그녀는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옆태이블 이게왼걸..회사형님이 손가락 까닭까닭 (아시죠!!)얼른 달려갔습니다.. 그녀에게 약간 챙피했지만.. 형님왈 누구냐?? 오늘 소개팅해요..!! /그래? 형이 만나자구 할때는 전화도 안받더라/ 죄송해요..한번만 봐주세요/ 알았다 대신 한병 불고가라../ 허걱... 이게왼걸 순순히 보내주넹.. 근대 한병이라시면.. 맥주?? ㅠ.ㅠ 역시나 내예상은 적중률 0%쏘주 한병을 순식깐에 나발을 불었다.. 글라스 2잔 ㅠㅠ 왜? 그녀와 함께 있고 싶었기 때문에.. 그러고나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소죽 1병 2병 3병 4병 5병쩨 대는떼.. 뜻밖에 소식.. 노래방을 너무 너무 좋아한다는것..!! 애들아 노래방가자..
노래방가서 3창 솔찍히 술먹어서 노래를 못불렀다.. 실망이였을꺼 이해한다..
5주쩨.그녀의 직장에서의 만남
그날 닭갈비를 먹으면서 그녀가 한말이 있다.. 남친과 헤어졌다고.. 그래서..용기가 생겼다.. 주위사람들이 천천히 다가가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첫날 우유를 가지고 그녀가 일하는 직장으로 향했다.. 그녀왈 나 쪼콜릿 너무 너무 좋아!!
허걱... 쪼코우유 가지고 가야겠다.. 바나나우유도 좋아한다구 했다..초ㅗ우유와 바나나 우유를 사들고 가는날...그녀가 너무 너무 좋아한다.. 내 마음도 뿌듯하다.. 그녀는 내가 가져다 주는 우유를 좋아하는걸까 아님 정말로 나에게 호감을 가지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따.. 바다 누나한테 물어봤다.. 누나왈! 천천히 다가가 보라고 말해주었다.. 천천히 다가가려구 했다..그런데.. 내마음은 쌔카막해 타들아가는 일이 생겼다.. 그녀왈 남친이랑 다시 사귄다는것이다.. 나에 마음도 몰라주고..
6월 4일 오늘도 어김없이 그녀에게 향한다.. 지금 쓰는 이글도 그녀가 전 남자친구에게 너무 답답해서 썼다구 해서 나도 나에 애타는 이마음을 털어놀 사람이 없어서 글을 올렸다.. 오늘 술한잔 먹구 싶어 형님께 전화를 했다.. 형님왈 !! 10분내로 와라.. 오늘 글을 쓰다 술좀 먹고 와서 다시쓴다.. 나느 그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다른여자 앞에서는 말도 잘하는데 그녀앞에서면 말도 더듬고.. 말하는데 한번더 생각하게 돼고..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볼수없고..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를 안받고 ..나에 마음이 정말 사랑하는 마음일까...오늘 술도 한자 먹었겠다.. 이렇케 나에 마음을 적어본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걸까요??
보고싶다.. 그녀.... 내가 그남자보다 더 잘해줄수 있는데.. 나에 심장은 타 없어져 버리면 그때 알아 줄까??ㅠㅡㅠ
지금까지 저의 고민을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습드림니다..
리플 만이 달아주세요..그녀도 나에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