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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11 - 여기저기에서 퍼온글귀들

윤예린 |2006.08.11 11:21
조회 30 |추천 0

 

한 가지에 목숨걸고, 한 가지에 웃음짓는 미친 사람들.

 

 

환희란 검은먹구름 같은 우리들의 조린마음속에서

한줄기 비치는 따스한햇빛과 같다.

 

 

Smile Utterance Perfect Everyday Romantic show

 

매일 최고로 낭만적인 웃음을 죽을때까지 보여줄것이다.

 

 

꿈은 꿀 수 있어 아름다운 것이다

 

 

그대가 나에게 매료 되어버렸을 때

나의 가시는 이미 당신의 마음을

내 꽃잎과 같은색으로 물들게 하리라

 

 

자식보다 하루 늦게 죽고싶다는 무모함.

 

 

착각이라는 유혹에 빠져,

내 사랑과 행복을 찾고,

착각이라는 독에 물들어 버린나는

그렇게 착각속에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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