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2일째...
오늘은 희야랑 태종대를 들렀다... 나 부산사람 맞아?? -_-;
송도 안에 태종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날 첨 알았다.. ㅠㅠ
태종대에 오르기 전... 눈에 띄는것이 있었으니....
말도.. 많이 덥긴 더웠나보다..
나도 모르게 눈에 띄는것이 참으로 민망 하더군 ㅡㅡㅋ
드뎌... 태종대를 오르다...
입장료는 1인당 600원.. 짜리 입장권도 있었다 ㅎㅎ
(캬~ 넘 잘나온 사진 같어.. 그림자만 ㅎㅎ)
태종대 올라가던중.. 길에 버려져 있는 휴대폰 발견;
희야가 휴대폰 찾아준다고 여기저기 전화 해주고..
그러면서 한바퀴 다 돌때쯤... 은미하고 경우가 나타났다 ㅎㅎ
차를 새로 뽑았다며..
함께 광안리에 조개 구워먹고.. 또 놀이기구 탔다.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