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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eing gum Artist of street

이지연 |2006.08.11 20:41
조회 8 |추천 0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

정부의 생활보조금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

거리의 껌딱지 예술가

 

그의 아내는 '우리에겐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서 행복해요.'라고

이야기 한다.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

스스로의 삶을 예술로 만드는 사람들..

행복이란 정말 상황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되는 걸지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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