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psalm 139:14 NIV
I thank you, High God- you are breathtaking!
Body and soul, I am marvelously made!
I worship you in adoration- what a creation!
psalm 139:14
이 세남자의 뒷모습을 보며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나는 내가 한 남자의 아내이며
두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리고 내 모습이 없는 이 사진에서
나는 나를 찾을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