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질것같은 예감이든다.
이런걱정
저런걱정
쓸데없이 나 자신에게 오만했던 것들
훌훌 다 털어버리고
이제야
내 자리로
제 자리로
돌아온것 같아..
내가과연 교만했던걸까..?
쓸데없는 자존심과 자신감?
글쎄..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내 목표를 위해
주님께서
확실한 내 위치를 계획하셨고
그 자리를 응답해주시리라는 믿음이다.
그게 몇년이 걸리든지
계속해서 주님을 부르짖고
쉬지않고 기도해야 하는게 내 일이다.
오로지 믿음으로..
그리고 주님께선 결코 나에게
실패나 좌절이라는 것만은 주시지않는다.
그만큼의 좋은댓가와 결실을 주시기에
기다리면서 지치게만은 하시지않으신다.
그러기에 너무감사하다..
감사드려요..
나에게 너무많은것을 주시는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