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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l.o.v.e Mad for ga

한기웅 |2006.08.12 08:44
조회 16 |추천 0
      Art of l.o.v.e      Mad for garlic을 나오면서 내려오는 길에 쇼윈도 사이를 두고, 비디오아트와 나의 거리가 예술이다.     닿을 듯 못닿는 거리의 예술.       닿을 듯 못닿는 거리는 예술이다. 그 거리가 단 1mm라도...         그렇지만,       바꾸어 생각해보자. 1mm는  A.I 식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또다른 프로젝트명처럼.   가깝다는 말이기도 하다.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오해에 대해 나는 참으로 미안하다.   바보같은 말을 하고 싶지 않다. 후회하고 싶지 않다..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고 사랑스럽다.       all the hues of the
rainbow.
흑과백이 아닌 사람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해. 그리고, 사랑.     雄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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