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Road(Original Dead End)

노준영 |2006.08.12 14:46
조회 12 |추천 0


감각적 공포를 지향하는 그 두번째 영화

길 위에서 몽환적 판타지로 시작되는

죽음이라는 단어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정말 감각적으로

관객을 지배해 낸다.

공포는 명시적으로 드러나는 데에서 오는것이

절대 아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공포에 대한

심리를 건드리는 게 진짜 공포다.

아마 이 영화를

데이빗 린치 감독이 본다면

한번쯤 칭찬해 줄지도 모르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