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야 산다.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누구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든, 취미든
무언가는 열중하고 좋아하며, 열정적이며, 관심이 폭발적이다.
무엇일까?
거기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몰입이요,집중이요, 거기에 미친 것이다.
미치다. 이것은 매우 극단적 표현이지만
이것만큼 사람을 열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도 드물다.
나는 도전을 받는다.
늘, 어디서? 바로 사장님에게서
그 분은 나를 면접하실 때부터
이 일은 지루하다. 꾸준히 해야 한다.
이 길에도 희망이 있다.라고 하셨다.
그 분은 지금 주어진 일이
정말 내가 이 일이 아니면 먹고 살 수 없다.
이것이 정말 내가 목숨을 걸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일에, 지금 주어진 것에 미치지 않음.
그것은 삶, 행동에서 드러난다.
그저 따라가려 하고, 가르치는대로만 하려하고
그 이상을 생각하지 않으며, 스스로 일을 찾아나서지 않는다.
그저 먹고 살기위해 하는 것인데, 종업원인데하면서
한번 보여주는 행동, 사례들을 손쉽게 넘기고 다음에
기억을 하지 못해 다시 물어보고 헤매인다.
나는 지금 주어진 일에 정말 미쳤을까?
내가 지금 이 일이 아니며 굶어죽는다는 심정으로 임할까?
사실 사장님의 경영철학이나 마음자세는 남다르다.
가히 그 분은 살아있는 경영학서의 실존자처럼 느껴졌다.
사모님도 책을 좋아하시는데,
병두씨가 책을 좋아하는 것은 알지만,
그 책에서 하나라도 배운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셨다.
얼마나 가슴을 치는 하나의 도전인가?
아니, 나도 책을 얼마나 읽었는데, 누가 그걸몰라?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 수 있다.
그러나 그 말의 의미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것이다.
배운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죽은 독서요,
목적, 목표없는 책읽기에 다름이 아니다.
미치다, 집중하다, 몰입하다,
빠져야 한다. 침몰되어야 한다.
지금 주어진 일에
지금 주어진 현장에
지금 주어진 자리에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지금 주어진 시간
지금 주어진 현장
지금 주어진 일
나는 미쳐야 한다.
일을 즐거워하는 것,
내가 이것이 아니면 살 수 없다는 마음
그것이 열정을 부르고, 도전을 낳고, 행동을 만든다.
자기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열정적으로, 찾아가면서, 도전하면서
충실하게 임하는 자는 결코 천한 자앞에 서지 않고
왕과 같은 이앞에 서게 될 것이라는 것,
솔로몬 왕은 잠언서를 통해 전해주고 있다.
이 말이 진실임을 믿는다면
이 진실대로 행할 가치가 차고도 넘쳐흐른다.
지금 주어진 일에 책임감을 갖고 충실하라.
몰입하라. 도전하라. 변화를 위해 배우라.
반짝이는 눈빛으로, 힘찬 에너지로,
미래를 향해, 이것이 아니면 죽음이라는 자세로
자신안에 숨겨진 폭발할 듯한 열정을 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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