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매둥이가 8개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여자아이인 민채는 드디어 배밀이를 벗어나 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민준이는 옆에서 엉덩이만 흔들고 있군요..ㅎㅎ
성질 급한 민채..결국에는 우는걸로 마무리를 하는군요~~
이쁘게 봐주세요~~
우리 남매둥이가 8개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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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민채..결국에는 우는걸로 마무리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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