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남자가 너없으면 못살게끔 만드는것도.
다 니 능력이다....
사람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이상형은 뭐냐고..
항상 제 대답은 그렇습니다
줄여서 표현하자면.. 완벽
과히 높은 눈때문에 외로이 사는 나를보면,,
가끔씩 안되보일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스스로를 위로하죠.......
괜찮아~
............................
저는 제가 죽기살기로 매달리는 남자가 아닌한
다른남자는 안만나거든요,,
독특한 연애방식때문에 고생 톡톡히 치루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잘난남자가 가지고있는 모든게
어느한순간 뻥~
하고 사라진다면???
난 그사람을 사랑할수있을까.....라구요
그동안 참 어리석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없거든요~
뒤돌아 봤을때 ..........
저를 지나쳐간 사람들모두....
사람들이 소위 말하기를 보잘것 하나없는놈들입니다..
그런말 들을때만큼 여자들........ 자존심 상하는일도 없죠...
하지만,,,,,,,
마음
을 울게도 하고, 웃게도 만든 사람들은
그 잘난 돈도아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였습니다..
이상형은 말그대로..
현실에선 절대 만날수도, 이루어질수 없는
내 머릿속에 그려진 헛깨비일 뿐이랍니다....
이 말을 느끼게해준 그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정말 고맙다고...
인생에서 잊어버리고 살았던걸
빨리 알게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