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싫어진 사람은 끝까지 안봤다
하지만 이제는 내 맘에 안든다고
싫어졌다고 해도
그 앞에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건지
혹은 나이를 먹은 탓인지 모르지만
내가 변했다는 건 확실하다
첨부파일 : KMJ(4)(3265)_0256x0161.swf
한 번 싫어진 사람은 끝까지 안봤다
하지만 이제는 내 맘에 안든다고
싫어졌다고 해도
그 앞에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건지
혹은 나이를 먹은 탓인지 모르지만
내가 변했다는 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