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염소,나무다리염소, 굳은다리염소, 신경쇠약염소, 테네시염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들은 마이아토닉 콘제니타(Myotonia Congenita)라고 하는 특이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이 유전인자는 염소들이 갑자기 놀라거나 당황하거나 흥분했을때
아주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온몸의 근육을 마비시켜서 다리및 몸체가 뻣뻣해지면서 넘어집니다.
그러나 불과 몇초후에 근육마비가 풀리면 다시 일어나서 도망갑니다.
하지만 더 압권은 어른이 된 염소는 발란스를 잘 잡기 때문에 굳어진 뻣정다리로 뛰어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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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의 진수를 보여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