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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드전기ost

김수아 |2006.08.16 13:11
조회 4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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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嶌 葵 - テルーの唄

Words By : 宮崎吾朗

Music By : 谷山浩子

 

夕闇迫る雲の上

いつも一羽で飛んでいる

鷹はきっと悲しかろう
音も途絶えた風の中

空を掴んだその翼
休めることはできなくて
땅거미 지는 구름위

언제나 한 마리만이 날고 있어

매는 반드시 슬프겠죠

소리도 사라져버린 바람속

하늘을 움켜쥔 그 날개는

쉴 수도 없어서

心を何にたとえよう
鷹のようなこの心
心を何にたとえよう
空を舞うような悲しさを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매와 같은 이 마음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하늘을 춤추는 슬픔을

雨のそぼ降る 岩陰に
いつも小さく咲いている
花はきっとせつなかろう

色もかすんだ雨の中
薄桃色の花びらを
愛(め)でてくれる手もなくて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언덕에
언제나 조그맣게 피어 있어

꽃은 반드시 안타깝겠죠

색도 바랜 빗속에

복숭아빛 꽃잎을

바라봐 주는 이도 없이


心を何にたとえよう
花のようなこの心
心を何にたとえよう
雨に打たれる切なさを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꽃과 같은 이 마음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비에 맞는 안타까움을

人影絶えた野の道を
私とともに歩んでる
あなたもきっと寂しかろう
虫の囁く草原(さはら)を
ともに道行く人だけど
絶えて物言うこともなく
인적드문 들 길을

나와 함께 걷고 있어

당신도 반드시 외롭겠죠

벌레가 속삭이는 초원을

함께 걷고있지만

한마디도 하지 않고

心を何にたとえよう
一人道行くこのこころ
心を何にたとえよう
一人ぼっちの寂しさを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홀로 걷는 이 마음
마음을 무엇에 비유할까
외톨이의 외로움을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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