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그 사람의 빈

현종희 |2006.08.16 21:04
조회 22 |추천 0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그 사람의 빈 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때론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던가.

 

 

- 한수산 '거리의 악사' 중에서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