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오늘 니생각이 많이났어...
이젠 지워진줄알았는데...
내 머리속에서...없어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봐...비오거나 날씨가 굉장히 좋은날이면
니생각 정말많이나...
널 지워버릴려면 아직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야 하나봐...
너의 모습...너의 미소...너의 숨결 조차 희미하게 내게 기억되어
내 마음속에서 그리워하고있어....
너의 이름 다시 부르고 싶다...
널 다시 사랑하고싶다...
예전 그때처럼 다시 행복하게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