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결성되었던 전설적인 5인조 힙합전사 N.W.A의.....
We Want Easy. 우리나라로 치면 80년대 Dj DOC라고
해야하나 ㅋㅋㅋ경찰들의 공권력에 대한 강한 비난,
흑인들의 밑바닥 삶에 대한 분노.약간의 여성비하적인 가사와
향락적인 내용등. 공격적인 음악으로 그당시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었고 인기를 끌게 되었다.
N.W.A는 Niggaz With Attitude의 약자로
개념을 탑재한 깜둥이들.이란 뜻인듯 ㅋㅋㅋㅋ
처음에는 Ice Cube, Dr.Dre, Eazy-E, DJ Yella... 이렇게 4명이서 활동하다가 MC Ren의 가세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러다 Ice Cube가 마약상인을하며 설립한 Ruthless레코드의
사장 Eazy-E와의 돈문제로 탈퇴를 했으며 Dr.Dre 역시
Eazy-E와의 주도권다툼으로 탈퇴를 해버려 사실상 N.W.A는
해체를 하게 되었다.
Ice Cube는 이후 독자적인 노선을 걸으며 힙합계의
거물로 성장하게 된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큰상처인 LA폭동때
Black Korea란 노래를 발표하여 한때 한국인들에게
'빌어먹을 깜둥이'가 되어버린것이 유명하다...ㅋㅋㅋ
그때 비화라며는..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힙합대회가 있었는데
Ice Cube가 Black Korea라는 곡을 불렀는데 그후에 흑인들의
야유를 받고 등장한 한국인. 그당시 고등학교 2학년생인
타이거JK가 Call Me Tiger라는 즉흥적인 곡으로
맞서 싸웠다는 얘기가 유명하다.
그 대회에서 DJ Shine을 만나 친해지게 되었으며
한국에 와서 음반관계자 눈에 띄어 데뷔를 하게 되었다는 얘기...
Dr.Dre는 알다시피 Death Row레코드로 이적하게 되는데
(조폭 Suge Knight이 총으로 협박해서 반강제적으로
데리고왔다는 설도있음)
웨스트 코스트의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버린다.
Eazy E는 MC Ren과 함께 Ruthless레코드를 이끌어 가지만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95년도 에이즈로 젊은생을
마감하게 된다.
혼자남은 MC Ren이 Ruthless레코드를 이끌어갔는데
솔로활동으로는 그렇게 큰 빛을 못보고 무시당해졌다...
DJ Yella역시 N.W.A 해체이후로 힙합계에서는 뚜렷한 활동을
못하고 DR.Dre와의 친분으로 앨범참여정도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