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향수 사용시 주의점과 에티켓

김우현 |2006.08.17 01:46
조회 51 |추천 0

♧■ 향수사용법과 주의점


■향수는 땀이나 먼지를 닦은 후 피부를 청결히 하고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뿌리기 적당한 부위는 자주 움직이고 체온이 높은 귀 뒤, 손목, 팔꿈치 안쪽, 정강이 안쪽,
모발 끝 부분등(머리에 직접 뿌리는것은 삼가한다.) 스커트 아랫단이나 재킷의 안쪽 등
옷에 뿌려도 은은한 향을 감돌게 할 수 있다.
단, 흰옷이나 얇은 옷에는 금물. 향수 자체의 색상 때문에 얼룩지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부에 직접 사용하지 말고 옷을 이용한다.
옷단에 뿌리거나 속옷 서랍에 향수를 묻힌 솜을 넣어 향이 베게 한다.
피부에 직접 뿌릴 경우 직사광선이 닿으면 기미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여러 가지 향을 섞어서 사용하지 말것. 먼저 사용한 향을 제거하고 싶으면 샤워를 하거나,
알코올 묻힌 솜으로 향수 바른 부위를 닦아내면 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경우 손가락 끝에 향수를 뿌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향수 사용시 에티켓-

버스,지하철 안에서 혹은 길거리에서 좋은 향을 풍기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우선 기분이 좋아지고 그사람을 한번더 보게 되는경우가 한번쯤은 있었을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관리를 하고 있고 또한 방향제품을 사용할때 적당량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어떤 사람은 최고급 향수임에 불구하고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 옆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찡그리게 하는 경우가 있다.

향기가 옆에있는 사람의 후각을 자극할 정도로 강해서는 안된다.

향수란 자기 자신의 체취가 베어나오듯이 알듯 모를듯이 풍길정도로만 사용량을 조절하는것이 상식이다.

간혹 땀냄새를 커버하려고 씻지 않고 그위에 향수를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역한 냄새로 변하여 향수로서의 기능을 못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미지만 떨어뜨리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첨부파일 : osh0318_112(9153)_0400x030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