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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도 오고 잠도 안오길래 영화 한편을 봤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이 영화를 보면서 오랜만에 감동을 받았다.
이렇게 좋은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다니 나도 참...
앞으론 문화생활 좀 즐겨야겠다...
극중 황정민이 람보 이후에 15년 동안 영화를 안봤다구 하던데..
나도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앞으론 문화 생활좀 즐겨야겠다...
뇌리에 남는 좋은 대사가 있어서 여기다 적어본다...
초라한 옷차림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초라한 생각이 부끄러운 것이다.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대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