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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손금보는 할머니가-내 관상보신 그 할머니가말

최정윤 |2006.08.17 06:50
조회 26 |추천 0

오늘은!

손금보는 할머니가-내 관상보신 그 할머니가

말해준! 운명의날~?이라고나할까;

...그런데 운명은-개풀~!!ㅠㅠ 완죤-비만 죽죽 잘 내리는구만-!

..어딘가에 있을-내살앙이-...슬포??

모니~~대체! 너 언놈야!!ㅡㅡ;ㅋ

어떤 놈이시길래- 왜 내 운명을 이리도 슬프게 만드시나이까~~~힝

역시..관상따위는-믿는게 아니라..

자기 인생은! 자기가 만들어가는거다!!! ㅡㅡ 됬어!

나 오늘부터 남자 포기~~!ㅋ

오실분이면-진심으로 찾아와주시고~

진심이아닌-거짓으로 다가오는 그대들은~!

모두 저주받아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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