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금보는 할머니가-내 관상보신 그 할머니가
말해준! 운명의날~?이라고나할까;
...그런데 운명은-개풀~!!ㅠㅠ 완죤-비만 죽죽 잘 내리는구만-!
..어딘가에 있을-내살앙이-...슬포??
모니~~대체! 너 언놈야!!ㅡㅡ;ㅋ
어떤 놈이시길래- 왜 내 운명을 이리도 슬프게 만드시나이까~~~힝
역시..관상따위는-믿는게 아니라..
자기 인생은! 자기가 만들어가는거다!!! ㅡㅡ 됬어!
나 오늘부터 남자 포기~~!ㅋ
오실분이면-진심으로 찾아와주시고~
진심이아닌-거짓으로 다가오는 그대들은~!
모두 저주받아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