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리 바도 심한 채벌..

유연수 |2006.08.17 10:22
조회 64 |추천 0
물론 고3이라고 해서 지각은 학생의 잘못 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한 선생님의 채벌은 사랑의 매라고 하기는 너무나 큰거 같아여 100대가 뭡니까!! 또 몇일 남지 않은 수능에 대해서도 선생님은 생각을 했었어야 합니다.  수능이 얼마나 남았다고...기사 보면 평소에도 과격한 채벌을 했다고  학교 학생들은 털어 놓는데  선생이 너무나 생각 없이 하신거 같아요 이에 맞은 학생의 부모님 심정을 모두 이해할 수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이해가 갈듯 합니다. 제가 만약에 부모라면 학생이 잘못하면 거기에 맞은 채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00대는 너무 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