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생

전재강 |2006.08.17 19:10
조회 149 |추천 0


우선 이해석을하기전에,

비판을하시려는분들, 제가쓴글(제가해석한대로)대로만 생각하시는분들

등 정말 다양한의견의분들이나올것이라예상합니다.

그리고 다른곳에올렸을때도 다양한글이있었구요.

 

우선 한가지말씀드리고자하는건

이글은 '저만의 해석'이구요 절대 확실하다고 확신할수없고,

그저 저만의 해석입니다.

 

그리고 이작가님의 의도는 사실 자기자신이 이해,해석하는게 제일좋을거라고하시더군요.

 

p.s 혹시 스크롤압박이나 자신의 고정관념을만들기싫다면 밑엣글은 읽지말아주시고,만약읽고싶으시더라도 먼저 저그림을 한번더보시고난뒤, 자기자신나름의 방법으로해석해보고 보셨으면합니다.

 

p.s2 아참 이글을써보고 원래퍼왔단곳(웃긴대학)을가보니 저와다양한생각으가지신분이많더군요

      그런이유로 "역시 나와 다른사람들도 모두 그렇게생각하고있었구나"하는 자신감으로 이렇게

제주제에맞지못하게 이렇게해석을올립니다. 비판은자유입니다.

 

혹시나 긴것을싫어하시는분이있을까봐 미리 요약해논것부터 적어놓겠습니다.

이요약한것을보고 관심이생기시면 밑에 자세히써져있는 본론을봐주세요.

 

이긴글을 요약하자면,

 

처음사회생활로나오다.
첫 동료를사귀다
그리고 동료와의 헤어짐을표현
그리고 조금씩 사람들과만나고
사람들과 대화하는법을배우고
사람과 어울리는법을배우며
사람과 사람의관계를알아간다.
그리고 친구를만나게되고,
그리고 한 여인과의만남
그리고 그녀와의함께있는시간에
조금씩 그녀에게관심이있게되고
이야기를나누면서 시간이지나면서
조금씩 서로가 맘을알게되고
결국 둘의행복지수가 올라가는건 길이올라가는것으로표현하고,
그리고 그녀와 그가 서로사랑해서보이는 2개의길.
(이건 무슨 롤러코스터의길처럼보이는군요^^)
그리고 계속해서올라가는 둘만의 상승지수
그리고 조금씩 식어가는 둘의감정
결국 둘은 서로 걸을수없는 길에 추락하고,
결국 길로돌아오지만 서로 다시돌아갈수없게되고,
그리고 그녀의길이 사라진후부터 예전같은 서로의길은없어진다.
그리고 결국 그녀는 도중에쓰러지고 (단한컷 폭설이 몰아치는감정은 감정의격화랄까요.)
그는 다시 예전처럼 외로운세월을시작.

(여기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계절당 한컷씩표현)

그러다 계속 세월이지나며 자신의주위엔아무도없다는것을알고

다시 우울해지기시작하고,

그녀를 잃은 시련의겨울이 다시찾아오고,

결국 자신의목표의길은사라지게된다.

그리고 동료,친구,그녀를 가만히 회상만을하게된다.

 

 

처음 시작하는부분부터해석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끝부터 길을걸어오는건자신이 사회생활(길)에나온것을의미합니다.
(여기서 사회생활이란 다양한의미로 해석할수있습니다.
물론 학교생활도 중요한 사회생활중하나일수있고,
회사생활도 사회생활이라할수있겠지요
그리고 이런 의무적사회생활보다도
그냥 친구를 사귀는것자체가 이사회에 제일중요한 사회생활이라할수있겠군요)
그리고 저 차량추락방지턱 같은게나오는시점부터 자신의길을알아가게되고 목표라생각할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길을갈수록 조금씩 동료들을알게되어가고, 조금씩친구들을 만들어나가며 사회를알아가며,동료를만나며 함께어울리는법을배우는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젠 친구를만나는법을알게되고,

버스에타고있는건 지금까지 자신이사귄 넘칠정도로많은 친구(버스가 넘치는걸로 잘표현해져있습니다.)들이 생긴것을알게되고,

그리고 한여인이 버스옆에서있습니다.

결국 버스는지나가고,(친구들대신 여인을선택했다는걸의미하는것같네요.)

그리고 둘이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그리고 맘을알아가게되어서,

'그렇게' 서로 사랑하게되어 조금씩 마음이 상승되고 결국 최상의감정까지오르게됩니다.

그렇게해서 그녀의 길도 생겨서 서로의 길이 상승하게됩니다. (여기서 길이란 다양한의미를보여주는군요. 길이 2개가생겼다는건 서로 사랑했다는걸 의미하니, 인생에 '진정한사랑'을 했다는거네요.)

그러나 행복은 잠시, 결국 다시 감정이하락하게되고, 결국 아무도것도없는 '길'에추락하였지만

다시 '길'로 올라오게됩니다. 그러나 서로 맘이멀어지게되고, 결국 그녀와 실연하여  자신의마음에서 '죽었다고'표현한게 저 시련의 겨울에 쓰러져있는 여자라고 표현하고있는것같습니다.

 

그녀의길이 사라진후부터 예전같은 서로의길은없어지게됩니다.
그리고 그녀가 쓰러지고난후 폭설이몰아치는 장면은 그가 절규(슬픔)하는것을 표현한것같습니다. (겨울의시즌중 단한컷 폭설이 몰아치는날씨,감정의격화랄까요.)

그는 다시 예전처럼 외로운세월을시작.
그리고 계속 자신의길을걸으며 아무일도없었던것처럼 자신의 '길'을걷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다른사람들의 만남을 보며 자신의 옛일이생각나기시작하고,

결국 지금까지의일들을 4컷으로 요약해서 생각하게됩니다.

여기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나오죠

4컷모두 4계절이나옵니다.

첫번째컷은 혼자길을걸어가던때를생각하게되고,

두번째컷은 지금 곁에아무도없는 자신이 슬프게느껴지고,(여름의 몰아치는 장마를 슬픔으로 잘 표현하였네요.개인적으로 날씨를이용한 감정의표현을 굉장히잘하신다고생각합니다.)

세번째컷은 친구가없는 자신의모습(고장나있는 이끼묻어있는 오래된버스,여기선 잃어버린친구(동료)라생각할수있겟네요)

네번째컷은 그녀를잃어버린 가장시련(겨울을 의미)이심할때의 모습

그러나 돌이키기엔 너무나 세월이흘러버린지금 자신이할수있는건 그때의 추억을 '회상'하는일뿐이라생각하게되어 결국 가만히앉아 그때를 "그랬었지.."라생각하며 회상만을하고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은 각각 인간의 희노애락이 담겨있습니다.
(약간 표현이다르다고할수있지만 이런류의 종류로 표현하자면 청춘이란말도있죠 인생중의 가장꽃핀다는의미로)

 

그리고 사람들이궁금해하시던 그림의컷에 처음과,중간중간에있던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랬음을

의 해석입니다.

 

첫번째 그렇게는
'그렇게 시작된 나의길' 이라는의미로 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두번째 '그렇게'는
그렇게 사랑하는사람을만나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세번째그렇게는
그렇게 여인을 떠나보내고
그리고 그랬음을은
'회상'의장면입니다.
그랬었지..라는 후회라는느낌도 들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