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선 광명시장]
‘호남비하’시장 이번엔 ‘호남과 자매결연’ 일방파기 호남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효선 광명시장이 이번엔 전남 영암군과 광명시간의 자매결연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 알려져, 또다시 입길에 오르고 있다.
이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비하 발언이 알려져 지난달 24일 한나라당으로부터 탈당 권유를 받고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이다.
이 시장의 발언에 이어 영암군과의 일방적 자매결연 파기는 “호남인을 의도적으로 고립시키려는 행위”라는 지역민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한편 이 시장은 문제 발언에 대해 진실된 사과보다 “언론에 의해 왜곡됐다”고 되받아치는 가운데 이 시장이 여성들을 상대로 성적 수치심을 자극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시장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되고 있다.
◇ 이 시장, 영암군수에 전화 걸어 “자매결연 파기하겠다” 통보 이 시장은 지난달 20일 김일태 영암군수에 전화를 걸어 “92년부터 광명시와 영암군이 자매결연을 했으나 실적이 없으니 그만두자”고 일방적인 파기통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매결연 협정이나 파기의 경우 실무진의 검토와 시민들의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해야 함에도 시장이 독단적으로 파기 결정을 한 것이다.
더욱이 이 ‘자매결연 파기’ 일방통보는 지난달 12일 이 시장의 호남비하 발언 이후 8일 만에 나온 것이다. 나상성 광명시의회 의원은 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사실을 확인한 뒤 “시가 자매결연을 맺고 파기하는 문제는 시장이 마음대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절차가 있어야 하는 일인데도 아무리 절차를 몰랐다고 하지만 영암군수에게 직접 전화를 건 것은 영암군수를 모독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일주일전의 호남비하 발언으로 여론이 시끄러운 와중에 이런 행동을 취했다는 것 자체가 전라도민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며 “24일 사과문을 발표한 것을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
시장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는 “영암과의 자매결연을 파기하는 대신 같은당 소속 구본신 광명시의회 부의장의 고향인 충남 당진과 자매결연을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이는 한나라당 소속 시장과 시의원들이 사전에 합의해 그쪽 쌀을 팔아주기 위해 그런 것 아니냐”며 “한나라당의 호남 말살정책이 표출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존경하는 호남인 향우여러분!! 이효선 광명시장의망발 그리고 표출하고있는 호남말살정책 향우여러분 우리호남인의 긍지와자존을 지킵시다.
호남향우여러분 이효선 광명시장 그놈이 광명시장직을 그만둘때까지 투쟁합시다 우리호남인은 분노합니다 보성다향신문 에서는 여러분과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이글을 다른곳에도 널리알려줍시다 대한민국 국민이 이효선이를 소환할때까지 다향신문은 여러분과함께하겠습니다
http://www.gm.go.kr/ (광명시홈페이지)
http://www.hannara.or.kr/(한나라당홈페이지)
보성다향신문 서울주재 김용배 [보성다향신문에서 옮겨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