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것도 버릴 수 없는 자는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다.
-니체-
*얼마만큼 깊이 고뇌할 수 있는가가 인간의 위치를 결정짓는다.
-니체-
니체의 말이 맞다면 많은 것을 느꺘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느끼지 못햇다.
제대로 버리지 않았음인것 같다.
아직 끝을 잡고,
보이지안는 가는 끊을 끝끝네 끊어내지 못하고 있나보다
아니면 니체가 구다 쟁이거나...
얼마나 더 많은 것을 버려야하나...
내가 가진 욕망 아닌 욕심 그리고 그것을 둘러 싸던
모든걸 버렸는데 그보다 더 얼마나...
깊이 고뇌한다.
몇달째인지 모를 정도로 밤마다 잠을 못이루고
해를 반가이 맞고서야 잠든다.
이정도면 최하류 인간인가??,,,,, ,,,
*삶의 연속은 고뇌의 연속이다.
-니체-
그 영원히 풀리지않을 실타래같은
삶을 풀수없기에 끊을 때가 왔나보다...
난 점점 내가 아니게 된다
그래서 이제 고뇌도 고민도 없이
한마리 짐승이 되려 하는시간
그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땐 날 모른척하고
그냥 놓아 두련다
난 이미 내것이 아니려한다
그래서 아무것도 버릴게없는
무생 물이 되려하는
그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땐 날 모른척하고
그냥 놓아두련다
그련다
눈 앞에서 영원이란 이름표를 붙이고
사라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