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낯설은 경험
원치았았던 익숙함
눈앞에 아른거리는 형광등
기억에 없다
기억에서 지웠던지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지...
삶에 대해 그리도 간절했던 적은 없었다
지금에 행복이 끝이라면
내 인생은 아직 절반도 지나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 인생도 내것이 아닌데
나만 바라보는 저 사람은 어떻하라고
쏟아진다 봇물처럼...
눈물로 마르지 않는 베겟잇
살고 싶었다.
정말로 간절히 살고 싶었다.
내 행복을 앗아가지 말아달라고
그러게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소리내었다
내 고통안에서 더 괴로워하는
그의 눈물속 내가 비친다
나를 사랑한 저 사람이
나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내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울지말아요 내사랑...
나는 약해지고 싶지않아요
당신의 숨소리를 느끼면서
나는 더 삶에 간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