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연가ost.
이 또한 너무 부족한 연주지만 그 부족함마저 음악이기때문에^^
1월달에 임동혁 리사이틀에서 앵콜 세번째 연주로 이 곡을 처음 접했었다.
너무 아름답다. 제목이 '처음'인데
왜 내가 느끼기에는 '마지막'같은지^^
겨울연가ost.
이 또한 너무 부족한 연주지만 그 부족함마저 음악이기때문에^^
1월달에 임동혁 리사이틀에서 앵콜 세번째 연주로 이 곡을 처음 접했었다.
너무 아름답다. 제목이 '처음'인데
왜 내가 느끼기에는 '마지막'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