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롯데리아에서 전화와서 지윤이랑 슬기도 알바라서
하라고 하길래 하겟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윤이랑 슬기랑 혜진이 존나 깨워서 중앙동에 갔다
지윤이 티사고 나는 미용실가서 머리 다시 약하게 파마하고
메차쿠차가서 밥먹고 ~ 바로 알바 갔다.
개같은 장은진년이 있었다 .
아 있는 자체부터가 존나 재수없었다
같이 일 안해본사람은 그년이 어떤년인지 모르지만
여태까지 일하면서 그년한테 쌓였던거 오늘다 폭발시켜버렸다
아니-_- 지윤이랑 나랑 맨날 청소하는 거 뭐 당연히
계급 낮으니까 해야되는거지만 드럽다고 소리 빠락빠락 지르면서
테이블 발로차고 의자발로차면서 " 다시해. " 이러는데
안 열받겠냐고 더군다나 손님 대접하면서 오늘 욕먹은것도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것도 웃으면서 참고 있었는데 .
아 개년이 끝나가니까 존나 가식으로 가면썻어
바이스되니까 깝쳐 ?
이랫더니
뭐 ? ㅉㅉ.. 지보다 2살이나 어린 나한테 욕이나 쳐먹고
울면서 일 안하겟다고 나가는 장은진어린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몰라 아직도 분이 안풀려
솔직히 매니져한테까지 욕하면서 장은진 씹은건 매니져님한테
좀 죄송하지만 장은진년이랑 또 일들었는데
아 ~ 욕하면서 일해야겟다
에라이 일기에다가 욕써도 아직도 분이 안풀려
휴
뭐 이제 6시간만 있으면 태호오빠 보러 가는데
참고 참고 또 참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