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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빠 선수와 룸싸롱 아가씨

ㅠ_ㅠ |2006.07.05 18:45
조회 2,074 |추천 0

 

제게 너무 좋아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물론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호스트빠에서 일하다가

손님으로 만나게된 여자입니다..

물론 그 여자에 직업은 룸싸롱 아가씨구요..

지금은 사귄지 8개월정도가 됐어요..

제가 이 여잘 사귀기전에는 첨으로 몇년이란 시간을 사귄여자와

헤어지구 1년 반동안이란 시간동안 그여잘 잊지못하고..

아는 마담형에 제의를 받아 일을 하다가 만났엇죠..

그리고 이여잘 만났는데..첨에는 많이 두려웠어요..

그 두려움에 사귀게 된거구요...

속으론 정주지 말아야지..하면서..

이여자가 저한테 하는걸 보고 정말 정을 않줄수가 없더라구요..

제 성격이 워낙 쉽게 정주고 상처받는일이 많은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첨에 정말 잘하던 여자가..친구와 친구여자친구와

저희 커플 이렇게 놀러갔다와서부터..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정말 잘하던 여자가..

어떻게 변했냐하면...저한테 아무것두 아닌일가지고..

짜증내고 화내고....헤어지잔 말부터 나오고...

그런식이엿거든요...그렇게 돼면서두..저두 참다가 참다가

그래 헤어지자..그러구 나서 돌아서면..또 다시...보고싶고..

옆에 없음 미칠거같고..그래서 또 제가 잡곤했죠...

시간이 좀 더 지나고 지금은 너무 이기적으로 변했어요...

그 여잔 제 일에대해서 사사건건 다 관섭할려고 해요..

제가 핸드폰이 있는데도..집앞에가서 집앞공중전화루 전화해..

니 싸이 비번 뭐야..핸드폰 비밀번호뭐야..

핸드폰에 여자한테 저나가 오기라두 ..하면 그땐 난리나죠..

싸이 비번이나 핸드폰 비번이라두 바꺼놓으면 그땐 더 난리나죠..

그래서 요즘 많이 힘들어요..솔직히 헤어지구 싶음 맘두 있는데..

그럴 용기가 나질 않아요...옆에 그 여자가 없음...않될것같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제가..저한테 이렇게 무대포로 대하는 여자가 처음이라 이런지..

전 이 여잘 만나기전에는 여자관계가 너무 복잡한놈이였거든요..

그에 대한 벌을 받는건지..참..많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들에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시느라 수거하셨구요..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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