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there is no more waiting...
yeah... it's my fault. i know that. but i won't touch with you...
you must know that.
더 이상 기다림은 없어... 그리고 더 이상 내 자존심이 날 망치는 것도 보고 있진 않을거야... 더욱이 서로의 자존심이 서로를 망치는 것 역시 보고 있지만은 않을거야.
어느 순간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이 였다는 걸 알면 넌 어떻게 하겠니?
이 음악이 들리니?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넌 내가 사랑하면서 눈을 땔 수 없었던 유일한 여자였어...
And we have to get over it... please,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