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with you, in the end 로 알게 된
eric benet
I wanna be loved
I know
the last time
man enough to cry
why
다른 그의 노래 다 좋다~
그의 노랠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엿' 같다.
표현이 좀 그렇지만..-_-
마치 엿처럼 이리로 늘렸다 저리로 늘렸다
멜로디가 딱딱하지 않고 너무나 부드럽다
듣고 있으면 정말 편안하다
때론 너무 부드러운 나머지
가끔씩 김치같은 노래가 간절하긴 하나..
여유 있으신 분들은 꼭 찾아서 들어보시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