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1일 월요일 아침 10시 42분
오늘 1차정기인 9박10일이 끝나는날이다
말그대로 특별난거없이 집에서 쉬도 간거같다.
가족들도 많이 오래 봤고 친구들도 많이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가는것도 같다.
또 복귀하면 언제다시 나올지는 모르겟지만
난 다시 복귀하고 부대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또 다시 군생활을 시작하겠지
사람은 인생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는게
누구에게는 작은 소망이겠고 또 누구에게는 일상생활이겠고
누구에게는 회상할수밖에 없는 시간이 될수도 있다.
즐거운 시간... 말그대로 자기가 생각하고 추억하기에
한점 오차없이 기억나는것....
난 그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간다.
내안의 나 와 인생의 동반자가될 사람과
친구들과 . 가족과 그밖에 내 주변을 감싸고 있는
따뜻한 사람들.
너무나도 고맙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기에 난 지지않아!!!
난 지치지않아!!
난 할수있어!!!
이세상이 날 힘들게 하더라도 난 이겨낼수있다.
모두들 Fighting!!!! 세상아 덤벼라!!!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