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도에 이학교에 면접으로보러왔다.. 면접보기전에 이학교왔을땐... 난정말 기겁할수밖에없었다.. 아빠차를 타고 지나다니면서 엄마랑아빠가 똥토학교라고.. 했던그학교가아닌가..나두 마음속으로 저학교만큽은안가야지했는데.. 내가 그똥통에오다니... 면접에서 면접관이하는말.. "특기가 요리네? 뭐만들줄알아?" 나-"김치찌게요!" 감독관-"음..가봐" 이게다였다..이러구선 합격했단다... 하하하-0-이러니똥통이라고안할수가없다... 난 정말 담임복은 지지리두 없나보다.. 고1땐.. 부반장을했었는데..반애들떠든다고 반장부반장나오라고하더니 엉덩이때리드만.. 2학년올라가기2달전에 서기인 소희와부반장인날.. 박탈시킨단다.. 허...엉덩이때려놓구선 박탈?ㅋ 그래두 지각하구 결석하는애들 출석부에 줄가는거 싫어해서 선생님들한테 얼마나 따라다니면서 지워다년는가..불쌓한..배현숙선생님. 고2땐 음악에맞춰조금흔들었는데 그걸보구선 체육대회때춤추라고내보냈다...겨울에..나를 운동장창문있는데에 혼자앉혔다.. 빼빼로데이때 빼빼로까지사가면서.. 자리바꿔달라고사정핸는데.. 절대적으로 안바꿔줘서 겨울을 추위와싸웠다.. 그래도, 그나마.성실하고정직한선생님같았다.ㅋ아이티큐시험볼때 감독몰라 함수계산식을풀어준선생님아니던가..ㅋㅋ조국희선생님.. 고3..최악이다..-0- 말하기두싫다..칭찬할게없다.. 정말... 소풍도자기마음대로...맘에안들면.. 생활기록부에 안좋게적는다고 협박에...우린...육체적으로두 힘들었지만,,,정신적으로.. 더우더힘들었다..졸업식땐.. 교무실가서 졸업장이랑 각자찾아서 집에돌아왔다..그런졸업식이어디있는가..우리가밀가루뿌릴까봐.. 자기가 우리한테죄지은게많으니깐....일부러그런듯하다.. 그렇게 지겹게 짜증나게..다녔던 학교 근데 다시가고싶다. 다시가서 얼음땡두하고 수업시간에 제빵부에서 빵만들어야한다고 뻥치고 올라가서 빵만들어먹고 자다가 들어가고.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괜히 화장실가고.....쉬는시간에 매점빨리가기위해뛰고.. 다..다 추억이다... 다시 그러고 놀구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