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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픈만큼 꼭 아팠으면, 좋겠어..
내가 행복한 만큼 당신은 그만큼 아팠으면, 좋겠어...
지금 내마음이 부질없는 짓인거 알아,그런데 나는당신을
용서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속시원히 털어놓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