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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의원 갔는데 소음인이래요,,

남궁뎅이 |2006.07.06 00:53
조회 215 |추천 0

정말 잘도 체하는 제 몸때문에 오늘 한의원에 갓습니다,,, ㅜㅜ

 

침노으면 어찌하나 하면서 식은땀 주륵 흘리며 한의원에 들어갓지요~ 의사쌤 진맥 지프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소음인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장도 안조쿠 이자액이 안나와서 소화가 잘안된다네용~

 

이런 제길슨~~ㅠ 첨에 우려 햇던대로 침9방 찔럿습니다~ㅠ따끔한게 기분이 대략 난감~ㅠ

 

소음인은 성격도 소심하고 신경계질환도 잘 앓고 소화기관도 안조쿠 월경통도 심하다구 들엇는데///  

 

ㅜㅡㅜ;;; 정말 저랑 맞는 얘기 더라구효,

 

먹어도 소화안되규 덤으로 월경통까지,,,,, ㅜㅜ 최악이에영~

 

저는 a형도 아닌데 가끔가다 제 성격이 소심한 구석이 잇는것 가타용!~

 

(a형이 다 소심하다고 할수 업지만요 ^ ^;;)

 

아후후~ 몸이라도 건강해야 하는뎅~ 정말이지 몸에 돈 다들어가네용~

 

오늘 약한재 져왓습니다,,, 십삼만언쥬고~ ㅜㅜ 피가튼 돈~

 

소음인은 소식을 해야한다구 해서 이제 부터 소식하려합니다, 제 먹성 넘 조은데 어찌 소식을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ㅡ,.ㅡ;; 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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