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너무 집착하는걸가??
내가 그녀에게 부족한게 무엇일까??
오늘 세벽에 이런 생각을 하며..
내가 그녀에게 부족하고 잘못된 생각들이 말끔이
지워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왜 자꾸 생각이 나는 걸가....
잊을려고 하면 생각이 나고.. 또 잊으려고.....
오늘 자고 일어나면.. 말끔이 지워졌으면 좋겠다...
약속하자... 약속하자 약속하자..약속하자.........
약속이란 지키기위해서 하는거잖아...
못지키면 약속이란 단어는 사라져 버리니깐...
꼭 약속 하자..... 가슴에 손을 언고 하늘을 보며..
달님 별님 햇님.. 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