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종수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다"
- 나카타 히데토시
"고종수 선배를 닮고 싶다. 고종수의 반항적인 이미지나 개성을 좋아한다. 프로는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니까 그런 개성을 갖추고 싶다. 고종수는 실력도 누구에게나 인정받지 않나."
-문민귀 (2004년 신인왕을 수상한 후 인터뷰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고종수는 훌륭한 선수다. 그 같은 선수가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다" "고종수는 아주 훌륭한 선수다. 축구 기술을 타고났다. 그러나 현대축구에서는 선수들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살아남을 수 없다. 나는 이 부분을 고종수에게 요구하고 있다.
-히딩크 부임초 두바이 대회 개막시
"플레이메이커 고종수의 패스만 믿는다."
-나카야마 (2001년 한일올스타vs세계올스타 경기 전)
"고종수의 기량은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도 통할 정도로 훌륭하다"
-아리고 사키 (2001년 한일올스타vs세계올스타 경기 당시 세계올스타 감독,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정확한 킥과 환상적인 패스를 창조하는 고종수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고종수가 재활을 마치고 정상 컨디션만 회복하면 팀에 큰 도움을 줄 것"
-엥겔스 전 교토감독 (고종수가 교토퍼플상가 이적확정 후, 아직 몸이 안만들어진 고종수에 대해)
"고종수의 공백는 큰 손실입니다. 중심뼈가 없는데 살을 붙인다고 강해지겠습니까"
-김호 (전 수원감독,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되있던 고종수에 대해)
"한국의 22번은 한국팀에서 유일한 브라질식 플레이를 하는 선수다."
-98년 프랑스월드컵 후 프랑스 언론
그는 한국에서 처음 태어난 "감각있는 선수"
-차범근 감독
"월드컵 가서 붙어보니 유럽놈들 별거 아니더라구요..."
-98월드컵 후 고종수
천재의 귀환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