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회원과 일반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 '불편한 진실'의 특별 시사회를 8월 17일 저녁 7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영화를 보신 후 회원분들께서 한마디씩 남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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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꼭 보아야 할 영화!
▷좀 무서웠지만 많은 도움됐어요. 앞으로 쓰레기를 줄여야겠어요.
▷대통령보다 훌륭한 멋진 엘 고어 “메시지를 실천 합시다”
▷지구온난화는 정치적인 문제라기보다 윤리적인 문제, 그보다 생존의 문제입니다.
▷이 ‘괴물’의 흥행 기록을 깼으면 합니다. 모두가 봐야할 영화!
▷그동안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전자제품을 안 쓸 때도 코드를 꼽아두었던 것이 후회되었다 ^ ^* 무서웠지만 여러 가지를 느끼게 해준 영화!! ^ ^*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점점 찜통이 되는 지구 (서찬열)
▷길이 없는 곳에 한걸음 두걸음이 길이 되었다. 매우 좋았습니다. ^ ^;
▷나를 깨우는 영화 마구 힘이 솟는 영화 선한 에너지가 가득차서 기운찬 메시지 ♡
▷인류가 세기에 위협이었다면, 우리는 한번더 이 영화를 통해 인류가 세기의 희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꼭 하겠다.
그동안 한 짓이 후회된다.
▷내가 어린시절 밤마다 바로 봤던 은하수를, 우리 아이들(벼리와 비취)는 한번도 못봤답니다. 20년쯤 후에 내 손자들은 또 무엇을 잃게 될까요?
▷“불편한 진실”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내용이네요. 지구야! 건강해져라! (♡. 영서)
▷인구 증가 정책은 펼치면서 왜 그 인구가 살아갈 지구는 돌보지 않는지
“나도 미래의 손주가 걱정된다”
▷후손들에게 살 만한 지구를 물려주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이 개발한 많은 기술들이 지구를 병들고 살 수가 없는 곳으로 만든다는 생각과 이번 여름의 무더위(유럽과 미국의 살인적인 더위)를 생각하며 지구온난화로 큰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걸 느꼈다. 환경운동에 앞장서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 환경연합 회원님들 Fighting! El Gore Fighting!
▷앨고어 때문에 환경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인식하고 행동하여 그것이 쓸모없는 지식이 되지 않도록...
▷엘고어~! Finghting!
환경운동에 동참합시다.
(06.08.17 권은주)
▷정치를 하는 사람은 정책의 입안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것으로, 배우는 사람은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가르치는 사람은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려는 노력으로... 각자 자신이 선 그 자리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다큐멘터리... 정치인 앨 고어가 만든 홍보영화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떨쳐버릴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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