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죽겠다ㅠㅠ
수길이오빠야는
앞에서 막 열심히 피파하다가
와우 하고 있다 ㄱ- (...)
세상에
콜라랑 그런거 사주더니 ㅋㅋㅋ
가버린다 (....)
먹으라고 하고는 가버렸다ㅠ 
저 골초 !
아까도 조낸 웃긴얘기만 하고 그러고
사라지더니 ㅋㅋㅋㅋ 
오늘은 한가하다
너무 한가해서
뭔가 불안한(...) 
피곤해서 죽겠다
왠지
마구마구 졸리려고 한다 
나는 여전히 오늘도
그녀를 사랑해줘요-
를 듣고있습니다 
다 잘할수있을꺼야
그리고 나역시 잘할수 있어 
우리 여보는 언제 오려나 ㅋㅋㅋㅋ
어제 우리 여보 이사했지롱 ~
원룸이여써
드디어/ㅅ/ 원룸으로 이사했다!
이제 정말 차근차근 집같이 꾸며야징 ~
아 열라 기대돼 ;ㅅ;
집 이사하느라 수고했어용
여보/ㅅ/
진짜 하동균노래 가사가 완전좋다 (..)
아 .. 미쳐 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
여보~
언제 일어날꺼예요 ㅋㅋㅋㅋㅋ
얼른 일어나야죠;ㅅ;
오늘 할일도 많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
우리 ㅇㅕ보는 언제봐도 예쁜것 같다(..)
나만 그런거긴하지만 이히히히히히히히
참 착한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졸리다
나는여보가 가끔
이해가 안간다
나 한테는 잘하라고 하면서 -_-
너는 왜안해 ? 
우리 땡깡쟁이 호연이
그래도 우리애기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 ?
아, 정재욱에 들리나요도 좋던데 ^^^^^*
우리애기에게 나중에 보여줄
육아일기를 쓰고있다 ㅋㅋ
완전 나는 애를 키우고 있다 (..)
애기야, 많이 사랑하는거 알아주는건 고마운데
여보가 생각하는 그런마음은
안느껴도 돼 ㅋㅋ
단지 불안함에서 나오는 그런 마음이니까 ^^
이제 곧 300일이 다가온다 
우후 벌써 300일이네 ㅋㅋㅋㅋ
어제 5시간자고
그제는 6시간자고
요즘은 밥도 못먹고 (..)
잠도 못자고
피곤한 생활에 연속 ㅋㅋㅋ 
그치만 이래도 행복하니까 
다행
한가지만 더 해결되면
나는 더 행복할수 있을텐데
그까짓것쯤은 참을수 있을텐데^^^^ 
'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께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해 말해
어디에 있니 -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고 간거니
집으로 데려다줄께 -
가자 .. 가자
바람이 차가우니까 - '